그린카 타고 놀러갔는데 멀쩡했던 차가 카페 나오고 스크레치기 엄청 나있더라고요...
제가 긁은게 아닌게 그런적 없었고, 자동 위험방지 알림있는데 운전 중 그것도 없었어요...
그린카에 접수하고 카페 도움 얻어서 차량 번호 받고 경찰서 다녀왔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블박도 뭐 영장 나와야 그린카에서 볼 수 있다하고 그냥 제가 돈 지불해버릴까요...
스크레치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