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약 3년넘게 진행되었던 소송에서 승소했어요.
약 3000만원 정도의 소송사건이었는데
1심에서 패소, 2심(항소심)에서 지금 변호사님으로 변경, 그리고 상대가 제기한 상고심에서도
저희 변호사님 선정, 마침내 최종 승소하였어요.
타지에 비해 저렴한게 한건지 더 비싼건지는 잘 알지 못하여 따져볼수는 없으나
처음부터 알고한건 아니지만 S대 법대 부장판사 전관출신이셨습니다.
첫 느낌부터 그리고 대화할때부터 와 느낌 다르셨던 분이셨는데 다행히 좋은결과로 만들어주셨네요.
1심에서는 변호사비용 + 승소비용으로 진행했었는데
2심에서는 아는사람 소개해 진행한거니, 승소비용은 따로 받지 않겠다 하셨습니다. 특별히..
이제 소송비용확정신청단계여서 머지않은 시점에서 정리가 될 듯한데요.
따로 승소비용은 안드려도 되니 그냥 지나쳐도 되겠지만, 사실 그냥 지나치려니 또 이게 아닌가 하는 마음이 듭니다.
회원님들 이시라면,
어떤 선물 또는 금전적지불? 그게아니라면 어떤걸 해드리는게 좋으시리라 보이시나요?
고견을 부탁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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