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녕하세요
저는 현재 미국 LA에 거주하는 53세 Mr김 이라고 합니다
좋은일도 아니고 꼭 이렇게 나쁜의도로 남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은 없어지길 바라는 마음과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이런 인간도 있으니 조심하라는 마음에서 몇일전 제가 당한일들을 적을까. 합니다
최근에 전화가 와서 일때문에 의논할게 있다고 들어오겠다고 하길래 전 그냥 전화상으로 얘기해도 되니까 굳이
경비 드니까 들어 오지 말고 전화로 하면 된다고 했지만 꾸역꾸역 미국에 왔길래 일주일 머무는동안 저와 두번 만나고
얘기는 별로 하지도 않고 다시 한국 들어가더군요
들어왔을때 필요한게 있다고 해서 돈을 주면 내가 사줄테니 가져가라고 하니까 돈을 한국에서 후배에게 받아야 한다길래 알았다고 하고
물건을 구해 한국에 다른 친구에게 보냈고 다시 천안으로 보냈죠, 제가 이놈과 2번 돈거래를 해봤는데 깨끗하게 정리가
안되는걸 알고 있었죠 그래도 내가 형이고 그두번은 큰돈도 아니고 해서 그냥 넘어갔어요 사실 불안하기도 했죠....
세번쩨인데 왜 불안하지 않았겠어요? 불안했죠 그래도 속으론 정신차렸겠지 딸까지 혼자 키운다고하길래 이제 자기도
두번다시 실수 하지 않을테니까 같이 일도 해야할텐데 믿어달라고 사정 사정하고 미국까지 일때문에 의논하려고 들어온것도 있고 해서
어리석게 한번더 믿어보기로 했죠
그렇게 물건은 받았다는 문자가 왔고 실수하지말고 돈 보내라고 했고 다음날 아침에 확인해보니 입금이 안됐길래 설마설마 또 .....
다음날 한국 시간맞춰 전화를 했더니 급한데로 100만원 먼저 입금하고 나머진 저녁에
저녁까지 꼭 보낸다는 문자가 왔고 그렇게 하루가 지났고 돈은 보내지도 않고 전화도 받지 않더니 다음날 문제가 생겼으니
3일만 기다려 달라는 말과
꼭 결제한다고 자기 믿어달라고 절대 실수 안한다고 그래서 불안하지만
내가 여기서 할수있는게 없으니 답답했지만 기다렸죠 그렇게
하루하루 시간이 지나더니 문자도 보지않고 전화도 받지 않더니 4일 지나고 전화가 왔더군요
술한잔 마시고 술기운을 빌려서
그냥 댓구 하기도 싫고 내일 아침에 전화하라고 하고 끊었죠, 다음날 아침에 돈보냈냐고 했더니
1시간 뒤 전화 한다더니 그뒤로 문자고 전화고 보지도 받지도 않네요
천안 동남구에 초등학생 딸과 사는 이모씨 내가 이름은 지금 밝히지 않지만 일주일동안 어떤 결과가 없으면
법보다 더 무서운게 입소문인건 잘알고 있을테고 많은 사람들이 너가어떤 인간이고 어떤 쓰레기인지 알게 될거야
그래야 더이상 너주위 사람들이 피해를 안입을테니까 최근에도 친구랑 돈문제 있는걸로 아는데?
그거 해결하는데 필요한 돈이란거 니가 모른다고는 안하겠지 넌 돈만 연결되면 꼭 이런식이네 이번일까지 3번째고 패던이 같냐
돈보면 너 호주머니로 넣고선 니돈인냥 먼저 챙기고선 진행하는 일이야 되든 말든
배째라는 식이고 안되면 고소당해 죄값 치르고 왜 그렇게 사냐? 딸내미는 엄청 신경쓰는거 같더만
딸이 뭘보고 배우겠냐? 나이가 50에 뭐하자는 건지 애아빠라는 인간이 이제부터라도 물건을 사면
결제를 하고 남의 돈도 귀하고 소중한줄 알아라 그래야 서로 돈을 벌고 믿을수 있는 관계로 발전하고
그게 일반적인건데 ... 정신 차리고 안차리고는 너의 문제지만
물건을 샀으면 돈을 지불해야지 약속은 지키라고 있는거고 얼래벌래 떼먹을 생각마라 만약 이글을 본다면 당장 연락부터 해
연락도 없고 해결할 생각이 없으면 너 인적사항 전부 올려서 앞으로 두번다시 나쁜짓 못하도록 할테니까
내가 할수 있는게 지금은 이거뿐이지만 너때문에 나도
하루하루 괴롭고 그나마 조금남아있던 신용 전부 잃게 생겼어 그러니 남에게 피해주면 난 더큰 불행이 찾아온다는걸 이번
기회에 꼭 가슴에 새겨서 열심히 노력하면서 남에게 피해주지말고 살아라
두서 없는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제 잘못도 있단거 잘알고 있으니 악성적인 댓글은 중정히 사절합니다
그럼 회원님들 좋은 하루 되세요
그리고 이친구 인적 사항 한번더
사는곳: 천안시 동남구
이름: 이 ㅈ ㅇ
나이: 50대초
특징: 초등학교 다니는 딸이랑 거주
차는 그렌져 짙은 남섹
안경쓰고 멀쩡하게 생김 키는 170~173
여러분들도 조심하세요 돌다리고 두글겨 본다음 건너시고 , 사람 쉽게 변하지 않네요 괜히 돈잃고. 사람까지 잃는거 같아 참 씁쓸하네요